안녕하세요
방송댄스 야간반 수강생입니다.
의왕에 산지가 3년이 다되어가는데 아파트에 걸려있는 여성회관 홍보지를 보고 처음으로
여성회관 49기 방송댄스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많이 몸치라 따라할 수 있을까 걱정하면서 여성대학에 전화했는데
너무나 친절하게 여성회관 직원분이 걱정하시지 마시고 편하게 참관한번 해보고 결정하시라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그날 바로 참관하러 갔습니다.
여성회관 직원분들 참 친절하시더라고요~ 건물이 헷갈려서 수영장 입구에서 이리저리 해메고 있는데
안내 직원분이 친절히 교실은 안내해주셨습니다.
수업은 스트레칭과 방송댄스 동작 하나하나 알려주시는 선생님의 열정이 너무나 대단했습니다.
수강생분들에 즐기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고 분위기도 좋아서 바로 등록하였지요.
방송댄스 수강신청하길 너무 잘한거 같아요.
제가 몸치라 버벅되니깐 강사님이 잠깐 쉬는 타임에도 저를 잡고 하나하나 동작을 알려주시더라고요~
강사님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한주동안 금요일날 배웠던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매주 금요일이 기다려져요^^
여성회관 시설 참 깨끗하고 직원분들과 선생님도 너무 좋으시더라고요.
그동안 이렇게 좋은데가 있는줄도 모르고 지냈다니 3년이라는 시간이 아깝더라고요^^
조만간 육아휴직 들어가면 주간에도 좋은 프로그램이 많아서 들어보려고요^^
방송댄스 양승희 강사님과 여성회관 직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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