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4년부터 여성회관수영장을 이용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오래전부터 제가 여성회관을 이용하면서 느꼈던 마음을 칭찬 글을 통해서 표현하고 싶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여성회관수영장을 이용하면서 마음이 편안함을 느낍니다.
일단 수영장에 들어서면 환하게 웃으면서 활기차게 맞아주시는 안내데스크 직원 분들
너무너무 좋아요. 그렇게 기분 좋은 맞이 인사를 받고나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선생님들의 열정적이고 신바람 나는 수업에 항상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뭔가를 배우는 사람들은 선생님의 영향을 정말 많이 받는답니다.
여성회관수영장 선생님들은 참! 배우는 사람들 마음을 따뜻하게 잘 배려해 주는 거 같아요. 그래서 편안한 마음으로 아주 잘 배우고 있답니다.
여성회관수영장 청소도 잘 하시면서 쾌적한 시설을 유지하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볼 때면 시설을 이용하는 우리가 좀 더 깨끗하게 이용해야겠구나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그리고요 여성회관 직원 분들 정말 친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며가며 마주칠 때면 미소로 맞아주시고요. 완전 친절하시답니다. 뭘 물어봐도 너무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건의사항 처리도 신속하게 해주시고 암튼 우리 의왕시에 여성회관이 있어서 넘 넘 좋아요. 엄지척입니다.
저한테는 여성회관수영장이 비타민 같은 존재랍니다.
의왕도시공사 여성회관 이용에 매우 만족합니다. ^^~
벼르고 별러서 그동안 여성회관 이용하면서 느꼈던 생각을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여성회관 직원 분들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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