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수영을 배운지 7년째 되었습니다. 힘들어 그만두고 싶은 고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샘을 보며 나도 더잘해보고 싶다는 마음이들었고 지금 까지 열시미 하고 있습니다.
4년전쯤에도 박샘에게 강습을 받았었는데 그때나 지금 이나 샘에 열정은 그대로 이십니다.
또한 수영하는 영법이 교과서처럼 정확하고 알기쉽게 설명도 잘해주십니다.
샘의 시범동작중 특히 접형 웨이브는 샘들중 최고 인것 같습니다.
얼마남지 안은 올12월까지 샘한테 더 잘배워서 편안히 즐기며 수영을 할수있는 날이 오길 기
대해봅니다.
샘도 지금처럼 늘 건강하고 멋진몸 유지하시고 더 좋은 지도부탁드립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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