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기 무료 강습을 배우고 있습니다.
의왕 도시공사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선생님들이 모두 우수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자전거 타기 기초반 가르치는 전미화 선생님을 특별히 칭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칭찬을 하건 안하건 그녀는 변함없이 수업을 진행 하겠지만,이토록 온 정성을 다해 가르칠 수 있겠나요? 가르치는 종목을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며 수강생도 마찬가지로 돌보며 헌신적으로 수업합니다.
사고의 위험이 항상 존재하는 수업인데, 선생님을 믿고 편안한 마음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또한 좋은 수업장을 마련해준 의왕시에도 고마운 마음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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