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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강아지가 내손체육공원에서 "웃으며 인사 받은 날"
작성일 : 2016.04.14 12:02:55 조회 : 3909

내용

안녕하세요!!!
의왕 내손동(도깨비시장)에 거주하며 우리집 강아지와 함께 매일 아침 내손체육공원에서
산책을 즐기는 40대 중반의 아줌마입니다.
특히 오늘은 노란스마일 마크에 곤색티를 입으신 관리자분께서 저에게 오더니 웃으시며,
허리를숙여 인사하더니 예쁜 강아지 주인이시죠! 하더니~^^
이곳 내손체육공원은 개를 데려오실려면 꼭 목줄을 착용하고 비닐봉투를 가져오셔야 한다며
웃으시며친절히 말씀하시더라구요^^
한편으론 삽에 들린 변을 보니까 민망하면서도 죄송스럽더라구요^^
급히 나오느라 목줄 없이 그냥 나왔거든요^^ ㅎㅎ
옆에 같이 산책하는 아줌마 말도 저분은 인사도 잘하고 늘 친절하고 웃으며, 화장실과 운동장 주변을
깨끗이 청소해주시는 우리에게는 정말 고마운 분 이라고 하더군요!!!
저와 울강아지에게 웃는 얼굴로 대하여 주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제가 먼저 인사할께요^^ ㅎㅎ
관리하시는분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운동장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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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