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왕 내손동(도깨비시장)에 거주하며 우리집 강아지와 함께 매일 아침 내손체육공원에서
산책을 즐기는 40대 중반의 아줌마입니다.
특히 오늘은 노란스마일 마크에 곤색티를 입으신 관리자분께서 저에게 오더니 웃으시며,
허리를숙여 인사하더니 예쁜 강아지 주인이시죠! 하더니~^^
이곳 내손체육공원은 개를 데려오실려면 꼭 목줄을 착용하고 비닐봉투를 가져오셔야 한다며
웃으시며친절히 말씀하시더라구요^^
한편으론 삽에 들린 변을 보니까 민망하면서도 죄송스럽더라구요^^
급히 나오느라 목줄 없이 그냥 나왔거든요^^ ㅎㅎ
옆에 같이 산책하는 아줌마 말도 저분은 인사도 잘하고 늘 친절하고 웃으며, 화장실과 운동장 주변을
깨끗이 청소해주시는 우리에게는 정말 고마운 분 이라고 하더군요!!!
저와 울강아지에게 웃는 얼굴로 대하여 주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제가 먼저 인사할께요^^ ㅎㅎ
관리하시는분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운동장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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