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인상적인 고마우신 분이 계셔서 고마움을 전하려고 들어왔는데 역시나
아래 칭찬글을 보니 저도 절로 고개가 끄덕끄덕여져서 적어봅니다.
내손 탁구장에서 오랫동안 운동하였는데 정말 보기 드문 주인의식을 갖고
계시고 봉사하시는 분이신 것 같습니다.
항상 일찍 탁구장을 지키시며 회원들 오고 갈때마다 인사를 잊지않고 웃으시며
해주시고, 탁구장을 개인 탁구장도 아니신데 혼자오신 초보회원님들 운동 못하시고
앉아계시면 다가가서 연습공 받아주시고, 연세있으신분들 또는 코치님과 한겜 하고푸신
분들께서 좀 쳐달라고 하시면 몸도 피곤하실텐데 거절않코 친절히 응해주시고 정말 감동적
이였습니다.실력도 너무도 뛰어나신 코치님이신데 제가 용기내어 어렵게 연습을 부탁드렸는데
...거절않으시고 원포인트 집어주셔서 잠깐이지만 저에겐 공2알이 올라가는 큰 계기였습니다.
데스크에 업무 보시기도 빠듯하신데, 업무 보시랴 내집처럼 오시는 탁구손님들께
봉사하시랴 정말 회원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 감사하고 감동적이셨습니다.제가 두고온 옷부터
신랑 탁구가방, 지인의 반바지까지 분실물 꼼꼼히 챙기시랴 레슨 회원들께 도움되시라고
탁구 개인물품도 대여해주시고, 얼굴만큼이나 마음씨가 고운 정말 감사한 분이십니다.
탁구장에 더 자주가게 되고 설문조사 하실때 젤 먼저 달려가 해드리고 싶은 분이십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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