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여년만에 너무도 오랜시간지나고 수영을 다시 시작해서 새삼 낯설고 어렵게 느껴진 5월의 시작이었는데, 운좋게도 실력자 주서윤 선생님을 교정2반에서 만나서 매끄럽게 잘 적응해 갈 수 있었어요. 사람좋은 교정 2반 회원님들의 화목하고 정겨운 수업분위기도 제가 적응 잘해갈 수 있었던 큰 이유였던것 같습니다.
주서윤 선생님~~ 지금까지 만나온 수많은 강사님 중에 단연코 최고이십니다. 회원 한분 한분마다 세심하게 정열적으로 살피시고, 자세교정할 수있게 잡아주시고, 카리스마있게 리드해 주니니 회원들의 수영실력이 당연히 올라갈 수밖에 없죠. 저도 실력이 많이 올랐음을 스스로 느낍니다. 선생님과의 4개월 앞으로도 기억에 남을거예요. 개인적으로 올해에 선생님을 만난게 행운이었다고 생각해요. 이제 헤어지게되어서 아쉽지만 그동안 함께한 시간들 감사하다고 꼭 전하고 싶었어요. 다시 또 만날 기회가 있길 바래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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