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스포츠센터 공공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전화 상담시 반말로 짜증내고 한숨쉬고 해서 굉장히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제 또래의 젊은 분이신것 같았어요!)
코로나로 100% 전화 예약하는 제도 시행중이시라면 업무에 걸맞게 친절하게 예약 잡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__^
전화예약이 업무중 스트레스 받으실 수 있는건 알겠는데요ㅠ 듣는 입장에서 진짜 기분 안좋아요;,,,
스포츠센터 자주 이용하는 성인인데 아이 다루듯 반말로 말씀하시는 태도도 보고 실망했습니다.
아이든 어른이든 예약하러 전화하는 이용자들은 존댓말로 예약하고 상대방에게 존중하는 언어 쓰는데 계속 일관되게 반말로 응대하는 모습보고 충격받았어요. 홈페이지에 불평글 쓰는건 처음인데 다음에 또 예약할 때도 아이다루듯이 반말쓰시고 한숨쉬실까 걱정되어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서 문의드립니다.
첨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