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포일체육센터 인포 담당자들 보면서
서비스 교육이라곤 전혀 받지않은 동네 아줌마 같은 분들 데려다가 아르바이트를 시키는 느낌이었는데 오늘 방점을 찍었네요.
4/23 일 토요일 오후 1시 근무자 중 매니져 처럼 보이는 머리긴 파마머리 아주머니 분,
5월 부터 카드회원 제로 바뀐거라면 수영장 처음 이용자에게
안내를 해서 이용을 할 수 있게해야 하는게 본인의 업무일텐데
다짜고짜 카드있냐 그러더니 없으면 "거기보세요" 라며 안내판보고 알아서
하라는 태도도 불쾌했는데 안내판 보고 회원가입 열심히 하고있는
사람한테 "어떻게 지금 하실건가요 아니면 다음에 와서 하실건가요?"
라며 쏴붙이는 태도는 또 뭘까요. 그리고 갑자기 사적인 개인전화는
(본인 어머니) 왜 쩌렁쩌렁하게 손님 다듣게 하는건지.
처음부터 끝까지 무개념 행동이길래 알아듣게 현장에서 이야기를 해주기는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포일스포츠 센터 인포 직원들은 서비스 교육이 제대로 필요한 것
같으니 민원을 올립니다.
방문하는 동네 주민분들이 갑이지 본인들이 마치 갑인것 처럼 행동을 하는거 플러스 자기네 집인것 처럼 업무하지 말게끔 시정 바랍니다.
말쑥한 시설만큼 직원 서비스 수준도 올라가야지 않겠습니까? 앞으로 자주 이용할 예정인데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첨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