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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커뮤니센터 양성군 강사님 칭찬합니다!
작성일 : 2022.08.16 18:06:44 조회 : 2490

내용

안녕하세요.
화.목 11시 초급 수영 배우는 수강생 입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를 몇년 동안 오랫동안 보내는 이 시점에서
우리 백운커뮤니센터에 이렇게 좋은 시설이 생겨 이용할 수 있게 됨에.
감사드립니다.

물을 너무 무서워 하던 제가 할 수 있는것은
수업에 최선을 다해 임하는 것일테지요.
단 한번의 수업도 빠지지 않고. 선생님의 한말씀 한말씀에 귀기울이다 보니
물속에 있는 제 자신이 덜 어색해 지고. 그러다 보니. 어느순간
허우적대는 발길질과. 어설픈 팔동작도 이루어 지더라구요.
너무 감격스러웠습니다.

수업이 끝난 후 추가로 자유수영을 끊어. 수영을 잘 못하는 남편과 서로의 모습을 보며
허우적 댈때. 가드 선생님들의 주옥같은 가르침도 너무 감사했구요.
저 같은 초보에게 한말씀. 한동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래서. 꼭 . 이 글을 쓰고 싶었나 봅니다.

그 어떠한 교육일지라도. 하루아침에 이루이지지 않듯이.
비록 주 2회의 수업이기는 하나.
한달의 수업이 진행 된 상황에서
센터의 시스템 착오로!
저희 초급반에 새로운 분들이 영입이 되었지요.
그로인해 선생님께서 본의 아니게 당황 하실수 밖에 없었다 생각합니다.
물론. 저희 또한 그랬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만히 수업의 균형을 이루시는 양성군 강사님을 보면서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환경에 좋은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저희 강사 쌤. 양성군 강사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저는 아이들로 치면 큰 도화지에 기억 니은. 쓰는 아주 기초적인 단계의 수강생입니다.
글로 표현하기 어려운게 아쉽지만.
많은 수강생들을 어우르며 일일이 원포인트 잡아주는게 쉽지 않으실텐데.
수강의 변동이 많은 초급반임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열정적으로 임해주시는 양성군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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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