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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일스포츠센터 지남희 수영강사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작성일 : 2025.05.28 09:06:19 조회 : 384

내용

안녕하세요, 포일스포츠센터 지남희 수영강사님을 아래와 같이 칭찬하고 싶습니다.
공사와 센터에서는 하기 내용을 참조하시어 강사님에 대한 격려를 아끼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지남희 강사님의 수영 강습을 꾸준히 수강하고 있는 회원으로서, 그동안 느껴온 감사함과 감동을 이 자리를 빌려 전하고자 합니다.

지남희 강사님이 맡고 계신 수업은 약 20명의 인원이 함께 승급하며 수강하는 구조로, 수강생 개개인의 수영 실력과 적응 속도에는 상당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사님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정하고 평준화된 강습을 통해 모든 수강생이 동일한 수준의 양질의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도해주고 계십니다.

또한, 수업 중에는 관람석까지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릴 정도로 에너지 넘치고 열정적인 지도를 해주셔서, 수강생뿐 아니라 지켜보는 이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단지 실력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수영이라는 운동에 대한 태도와 마음가짐까지도 배울 수 있는 수업입니다.

특히 인상 깊은 점은 다양한 교구재를 상황에 맞게 적시에 활용하여 물에 대한 두려움을 빠르게 극복하게 도와주시고, 수시로 자세를 교정함으로써 잘못된 습관에서 오는 부상을 예방해주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수업을 진행하신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진도를 나가는 것이 아니라, 각 수강생이 정확한 자세를 갖출 수 있도록 끊임없이 관찰하고 피드백을 주시는 모습에서 강사님만의 진심과 전문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느덧 수영에 자신감이 생기고 새로운 목표를 가지게 되어 첫 수영 대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평소 운동을 좋아하던 이유도 있지만, 강사님의 독려와 가르침이 없었다면 결정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작은 선물이라도 드려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지만, 강사님께는 원칙적으로 선물이 금지되어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포일스포츠센터와 공단에서는 지남희 강사님의 이와 같은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교육에 대해 포상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 주시길 진심으로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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