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목표는 수영을 배워보는 것이었습니다.
난생처음 하는 수영이라 설렘과 두려움으로 수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덧 벌써 10개월이 되었습니다.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지만 김미정 선생님께서 시작했으니 조금 힘들더라도
해보자고 지지해 주시면서 동작 하나하나 잡아주시는 모습에
용기를 내어 다시 마음을 다잡고 좋은 선생님 열정이 있으신 선생님과 함께 할 때 몸은 아직 말을 안 듣지만 선생님을 믿고 따라가보자는 마음을 먹고 다시 힘을 내보려고 합니다.
다시 해보겠다고 마음먹을 수 있도록 힘을 주시 김미정 선생님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꾸벅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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