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센터에서
수영은 센터 개관일 부터 헬스는 기억이 안날 정도로 오래 동안 센터에서 운동하며 별별일들을 보고 격고합니다.
고객의 만족도를 충족 시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마음이야 긍정적으로 보여 주나 그많은 회원들의 요구를 충족 시킨다는 것이 개인 생각으로는 불가능하다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최선을 다한다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야 하겠지만, 고객의 만족도를 충족 시킨다는 것이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생각에 불가능하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욱이 자기 위주에 신념이 강한 사람 일수록 만족 시킨다는 것은 더욱 쉽지 않다고 봅니다
아시타비(我是他非)-다시 말해서 내로남불의 생각을 갖고 있는 회원이라면 더더욱 그러할 것이라는 생각이고요.
운동을 하러 왔으면 본인의 운동에나 집중 할것이지 타인을 감시 평가 마음에 안들면 민원 재기 하러 온건가 싶을 정도로 어이없는 민원이 자주 있었고 아직도 진행중이라는 느낌이네요
누구를 평한다는 것이 자기 주관적 시선으로 본다면 생각의 차이로 문제가 생길수도 있겠으나 객관적 시선으로 본다면 배례의 마음으로 이해하게 되고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쉬움이 있는 부분이네요.
칭찬글을 올린다는 것이 말이 길어 젔네요.
최선을 다하는 강사나 트레이너를 보면 고마움이 절로 나오지만 그냥 혼자 마음에 두곤했는데 처음으로 글올여 봅니다.
국민체육센타의 헬스장 이지혜 트레이너님입니다.
참으로 부지런하고 항상 밝게 회원들께 웃는 모습으로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면은 헬스장이 한껏 밝아 지는 모습 이랄까요.
바로 바닥청소 모드로 전환은 기본적으로 빠지지 않고 하시고요.
기구 하나하나 알콜로 청결 청소 소독도 하시는 모습을 보고 칭찬의 글을 올여야 겠다는 생각에 올립니다.
별별 민원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텐데 그래도 항상 밝은모습으로 회원들과 친분을 쌓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이네요.
문제가 많았던 헬스장 내에 잡담도 많이 줄은 상태 이고요.
하나 개인적인 민원을 드리자면 거울의 용도가 본인의 자세 교정 용도로 알고 있는데 알림장이 많이 붙어 있는데 붙어 있는 위치가 애매한 우치로 위치 조정과 질서 있게 정리 됐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시선 방해도 되지만 난잡해 보이기도 하네요.
끝으로 회원들에 만족도를 높이기위해 노력 하시는 모습에 찬사를 드리며 직원도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감싸주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짧게 글올린다는 것이 길어 젔네요.
끝까지 읽어 주셨어.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첨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