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민체육센터 새벽 7시 마스터반 회원입니다.
열정으로 지도해주시는 '이완 강사님'을 칭찬합니다.
마스터반 진도(운동량)에 걸맞게 영법별 드릴도 적절히 잘 지도해주시고 가끔은 몸소 와아~ ~감탄이 절로 나오게 멋진 시범까지. . .(짝 짝 짝~)
각기 다른 실력의 회원들을 늘 밝은 웃음으로 개개인의 자세까지 맞춤형으로 세심히 지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이 피곤할 때도 있지만 수영장에 나와 열심히 따라다니다 마칠 때면 "역시 나오길 잘했다! "라는 생각도 많이 합니다.
근래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하여 적이 실망스러운 가운데 우연찮게 '직원친절방'이 있음을 알고 어느 분일까? 궁금하여 들어갔더니 이건 뭐. . .
제가 자랑스럽게 매일 나가는 수영장인데 “센터명- 강습시간- 반명”까지 거론되어 비방?에 가까운 글을 접하게 되니 제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물이 좋아 수영으로 만난 사람들이니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이 되길 희망합니다.
끝으로 좋으신 분들 칭찬 많이 하는 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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