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어제 청계배드민턴장에 오후2시타임
모임이 있는관계로 대중교통으로 차를 네번씩이나 타고
가다보니 의외로 일찍 도착 하였는데 몸살감기로 인하여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다 보니 너무 추워서 혹여나 출입문이 열려 있을까나 하고보니 잠시잠깐 여는 상황인거 같은데 직원분께 제
사정을 설명하니 원칙적으로 50분에 출입이 가능한데
입장은 시켜 드릴테니 안에서 기다리시라 해서
민턴장안에서 춥지도 않고 너무나 고맙고 따뜻하게 있었읍니다.
일찍 출입하여 미안한 마음인데도 오셔서
안추우시냐고 까지 친절하게 물어 보셨읍니다.
컨디션 난조로 운동은 많이 못했지만,
친절하신 직원분의 고마움과 배려로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드리고 싶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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