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를 육아 중인 수영을 좋아하는 한 사람입니다. 늦둥이 육아로 정신이 없지만 수영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아이들에게도 수영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어서, 수영 강습 등록과 자유 수영을 이용합니다.
백운커뮤니티센터 변동민 선생님께서는 포일 스포츠 센터에 계실 때부터 자리 이동을 하신 다음에도 회원들에게 늘 웃는 모습으로 친절하고 정확하게 안내해주십니다. 다자녀 할인 증명서 일로 헤매고 있을때도 아이의 얼굴을 기억하여 도움을 주셨습니다.
포일에 계실 때(제가 임신 중일 때 일이지만, 너무 인상이 깊어 지금도 기억해요) 한 꼬마가 분실물을 찾으러 왔는데, 데스크에서 나와 아이 앞에 무릎을 낮춰 경청하시며, 아이 물건을 찾아주신 적이 있어요. 로비에서 대기 중에 그 모습을 봤는데, 아직 세상이 참 따뜻한 곳이구나 느꼈습니다.
어디서나 밝고 건강한 웃음으로 회원들을 관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일센터로 다시 오시면 좋겠지만, 백운센터도 자주 가니 가끔 얼굴 봐서 좋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메세지 남긴다는 것이, 늦둥이 육아로 이렇게 늦은 칭찬 글을 남깁니다. 늘 건강하세요. 늘 감사합니다.
포일스포츠센터 장은영 선생님께서 오늘 자유 수영 이용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늦둥이 아기 챙기느라 첫째에게 도움이 필요했는데, 언제나처럼 따뜻하게 아이를 챙겨주시고, 걱정 없이 수영을 끝낼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포일센터에서 오늘일 뿐만 아니라 늘 고운 얼굴과 미소로 친절하게 해주셨어요. 비행기 안의 승무원 만큼이나 친절하고 아름다우신 모습이라 로비에 있으면서 미소 지을 일이 많아요.
늘 건강하세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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